자작나무 표지코미디

자작나무

샤인

임금 체불로 백수가 된 김자작이 면접 중 단추로 본부장의 이마를 맞히고 합격하지만, 까칠한 본부장과 그를 노리는 경쟁사 총괄이사 사이에서 수습 생존기를 치른다.

중소 광고대행사 폐업으로 실직한 김자작은 술김에 태산그룹 채용에 지원한다. 면접장에서 옷단추를 날려 총괄본부장 강태욱의 이마를 맞히는 대형 사고를 치고도 수습사원으로 합격한다. 입사 첫날 태산유통 총괄이사 윤시우의 스카우트 제안을 받으며 두 후계자의 신경전 한가운데에 휘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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