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읽는 사람에게
- 갈림길에서 가지 않은 쪽으로 건너가면 다른 결말에 닿습니다.
- 쓰는 사람에게
- 바이블이 인물과 규칙을 기억해, 회차가 길어져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Manyends
결말이 여럿인 AI 웹소설 매니엔즈
그 밤으로 돌아간다면,
문은 아직 열려 있다.
우리는 끝나 버린 이야기 앞에서 오래 서성입니다. 그 사람이 그 문을 열지 않았다면, 그 밤에 돌아섰다면, 물어볼 데가 없어서 마음속으로만 다시 씁니다.
Manyends 는 그 물음에 갈래를 냅니다. 한 이야기가 한 결말에서 멈추지 않고, 다른 손이 다른 곳으로 데려갑니다. 읽는 사람은 고르고, 쓰는 사람은 잇습니다.
그래서 이름이 결말이 여럿입니다.